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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오르가즘, 신상 우머나이저 ‘인사이드 아웃’

 

 

Louis Ponsi(혹은 저스틴 비버)의 Despacito를 들어보셨는가.

우리말로 "천천히"라는 이 노래는 작년 전 세계를 강타했다.

강타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 노래를 들으면 왠지 모를 흥분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인데,

이번 년도 그 흥분을 우머나이저 인사이드 아웃이 다시 느낄 수 있게 해줄지 모르겠다.

 

 

 

우머나이저 인사이드아웃 제품을 처음 샘플로 받아보았을 때,

드라이기 처럼 생긴 이 제품은 섹스토이가 처음인 나에게 궁금증을 유발시키기에 충분했다.

섹스토이에 처음 접해보았기에 시작에 대한 긴장감은 말할 필요도 없었다.

내가 과연 이걸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까. 섹스토이가 과연 진짜 섹스를 대신할 수 있을까.

새로운 것에 도전해본다는 긴장감과 호기심이 뒤섞이며 이상한 기분을 만들어 냈다.

 

 

 

섹스토이를 전혀 접해본 적 없는 내가 신상 우머나이저를 맞닥뜨렸을 때 든 생각은 단지 세련된 디자인 뿐이였다.

시도해볼 엄두조차 못내던 나는 처음에는 어떻게 사용할지를 몰라 이리저리 연구해보기 시작하기 10분째, 포인트를 찾은 느낌이 들었다.

포인트부터 차근차근 나를 알아가기 시작하자 즐거움은 순식간에 찾아오기 시작했다.

 

 

 

오르가즘이란 뭘까.

많은 사람들이 오르가즘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하고 싶어하지만 정작 느껴본 사람,

확실히 그 느낌이 뭔지 아는 사람이 이 조그만 땅 한국에 얼마나 될까.

성에 대해 많이 아는 여자를 금기시 하는 이 사회에서 여성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요소는 많지 않다.

분명 리얼 섹스와 섹스토이가 줄 수 있는 즐거움은 다를 것이다.

그러나, 인사이드 아웃은 리얼 섹스가 줄 수 있는 것을 뛰어넘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줄 것이다.

 

 

 

우머나이저의 신상 인사이드 아웃은 지금까지의 우머나이저와는 질적으로 다르다.

디자인부터 새심하게 신경쓴 여력이 느껴지는데, 블랙과 골드의 심플함으로 신뢰감있는 디자인을 선사해주며, 기능 또한 획기적이다.

 

 

 

 

사용후기와 설명을 번역하면서 어떤 기능이 있는지를 꼼꼼이 확인하고 여러 사람의 후기를 자세히 읽어보았다.

우머나이저 인사이드 아웃은 삽입 축과 진동모터로 포인트 두 곳을 동시에 자극해주는데에 최상의 제품이었다.

 

손에 쥐기도 가볍고 그리 크지 않아 나 자신을 찾아가는 데에 그리 힘들이지 않았다.

버튼을 눌러보니, 소리도 굉장히 작았다. 음악을 틀어놓고 한다면 거의 안들릴 정도?

버튼을 눌러가며 여러 시도를 해보았다. 그리고 절정에 다다랐을때, 나는 지금까지 느껴온 오르가즘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무언가를 느꼈다.

내가 지금까지 오르가즘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과연 오르가즘이었나라고 곱씹어 보는 계기가 되는 순간이었달까.

 

 

 

우머나이저 인사이드아웃은 길이, 위치, 진동 모두 적당해서 부담없이 즐길 수가 있다. 진동부와 삽입부의 조화는 환상이다.

처음에 그냥 눈으로 보기에, 그리고 둘을 동시에 사용하기 전에는 이 토이의 구조가 나한테 맞지 않는거 같다고 생각하기 쉽상이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말이 달라진다.

내 생각과 달리 나의 인체구조와 이 토이와는 딱 맞았고, 1미리의 오차도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두 곳의 포인트에 맞춰져 흥분을 가져다 주었다.

 

삽입부의 축은 매우 딱딱하지 않고 물렁하여 거부감이 없고, 유연까지 하기에 실제 페니스라고 상상하고 삽입해도 전혀 위화감이 없다.

크기자체도 그렇게 크지 않아, 아시아인에게 딱 적당한 크기라고 생각하는데.. 아님 말고.

 

 

그 순간만큼은 모든 것이 다 잊혀지고 세상이 기쁨으로 터져나가는 그 느낌, 그 느낌을 느껴보셨는가.

느껴보지 않았다면 당장 인생을 다시 시작하는게 좋을 거다. 우머나이저 인사이드 아웃과 함께.

 

 

 

 

 

파트너가 있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오르가즘을 경험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조금 더 자신에 대해 탐구하고 알아보려고 시간을 조금이나마 더 투자한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파트너가 있다고 하여 내가 만족스러운 섹스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요한건 내 자신의 만족이다.

 

 

다시 Despacito로 돌아가서, 그 노래를 들으면 왠지 모르게 흥분하는 나를 발견했을때를 기억 하시는가.

이 노래가 인기가 많았던 것도 그래서겠지만, 우리에겐 그런 여유로운 섹스가 필요하다, 즐거움이 필요하다.

그러나 내자신만큼 나를 아는 사람이 또 어디있겠는가.

 

 

 

 

여성들이여! 즐겨라!

죽기 전에 오르가즘이란 것을 한번쯤은 경험해보고 죽어야 하지 않겠는가.

일상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오르가즘이란 달콤한 일탈을 경험해보라.

신상 우머나이저 인사이드아웃으로 새로운 즐겨움을 느껴봤으면 한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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