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Lab


우아하게 스스로에게 기쁨을 주는 방법?

일본의 유명 토이 메이커, TENGA의 이로하(iroha)  시리즈를 지금 플레져랩에서 만나보세요.

 

이로하는 왼쪽부터 각 사쿠라(벚꽃), 미도리(초록), 유키(눈사람) 라는 이름이 있는데요, 여성이 디자인한 이 제품은 이제껏 본 적 없던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파스텔톤 색상과 부드러운 곡선안에 담긴 강력한 진동이 숨겨진 감각을 일깨웁니다.

 


TENGA가 일본 브랜드여서 그런걸까요,하이쿠를 바이브레이터로 표현 한 듯한 간결하면서도 계절감이 느껴지는 모양새가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그럼 이로하 제품을 하나하나 만나볼까요?


 

  

 

 

봄의 상징, 벚꽃잎 모티브의 사쿠라.

Delicate embrace(섬세한 포옹)이라는 설명이 달려있는 이 제품은 벚꽃 연분홍색입니다.

갈라진 부분으로 클리토리스를 부드럽게 감싸고 진동을 가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막 파릇파릇하게 깨어나는 생명을 포현한 연초록색의 미도리.

테마는 Soft Caress(부드러운 애무)로, 전면이 부드러운 곡선으로 마무리 되어 있습니다.

모닝글로리 노트의 '아이소프트존' 기억 하시나요? 딱 그 마음에 편안함을 주는 색상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개드릴 이로하는 유키.

조용한 눈사람같은 이 제품은 '부드러운 탐험(Gentle Exploration)'을 위한 제품입니다.

눈사람의 머리 부분을 질입구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작동방법은 아주 단순합니다.


제품을 뒤집으면 +와 -버튼이 있는데, + 를 지긋이 눌러 작동시키면 됩니다.

총 네 단계의 진동인데, 한 번씩 누를때마다 진동이 약 - 중 - 강 - 랜덤의 순서로 점점 세집니다.

마지막으로 -버튼을 1초 정도 누르면 꺼집니다.

이로하의 무수히 많은 장점 중 하나는 거치대가 충전 도크 역할도 한다는 겁니다.

  검정색 거치대에 위치를 맞춰 올려 놓고 내장된 USB를 연결 하면 빛이 들어오며 충전이 시작됩니다. 이로하는 플레져랩만의 특별 생화 패키징 서비스, '꽃보다 토이' 포장에 가장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패키지 역시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embed]https://youtu.be/qVFWMIkkbBU[/embed]

 

우아한 기쁨, 이로하와 함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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