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컬럼] 섹스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때

[두 여사장의 性 이야기]섹스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때 입력시간 | 2016.01.10 06:00 | [최정윤·곽유라 플레져랩 공동대표] 사람들은 섹스를 얼마나 자주 논할까? 얼핏 보면 성 담론은 매우 흔한 것처럼 느껴진다. 일상에서 종종 친구들과 섹슈얼한 농담을 주고받거나 유명인의 섹스 가십을 소비하기도 하고, 성적 뉘앙스를 풍기는 광고와 뉴스 머리기사들을 어디에서나 마주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정작 감춰둔 성에 대한 진지한 물음에 관해 이야기할 기회는 드물다. 섹스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