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진 손잡이, 더 커진 즐거움 _ 우머나이저 플러스 사이즈

우머나이저- 어느날 나타난 어른 장난감 계의 혜성! 1년이 조금 넘는 기간 안에 전 세계 토이 시장의 판도를 뒤엎어버린 충격적인 자극기죠. W100 모델을 시작으로 W500, 프로40으로 진화의 진화를 거듭한 우머나이저- 마치 포켓몬처럼, 기본 성질은 그대로 유지하되 더욱 보기 좋은 모양으로 진화에 진화를 거듭 해왔죠! 최초 모델인 우머 100그 다음 모델인 W500프로 40   자, 이제 우머나이저 진화의 끝판왕을 만나볼 시간입니다! 색다른 그립감으로 더 배가된...

[우머나이저] 다시 새로워진 오르가즘

  다시, 뜨겁게 오르가즘하라   섹스토이 사용만 십 년 째, 성인용품점 개업 반년 째. 직접 사용해보고 괜찮은 제품만 판매하는 것이 우리의 철학인지라, 반년간 수도 없이 다양한 섹스토이를 구입하고 사용했다. 매장에서 판매하는 수십가지 섹스토이들은 플레져랩 팀원들이 다 직접 사서 사용해보고 소장하고 있는 제품들이다.이쯤 되니 이제 왠만한 섹스토이는 손으로 잡아만 봐도 느낌이 오고, 대략 그 토이가 가져다줄 감각을 어림잡을 수 있다. 그러던 어느날, 한...

[이데일리 컬럼] ⑥여성전용 성인용품샵 찾는 변태들

[두 여사장의 性이야기]⑥여성전용 성인용품샵 찾는 변태들 입력시간 | 2016.01.15 11:08 | [최정윤·곽유라 플레져랩 공동대표] “근데, 여자들이 하기엔 좀 위험하지 않을까?” 우리가 성인용품점을 차린다고 했을 때 많은 이들이 걱정스럽게 물었다. 그도 그럴 것이 여태까지 섹스토이샵은 여성이 운영하긴커녕 구매자로 들어가기에도 두려울 정도로 음습한 곳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새빨간 ‘성인용품’이란 문구, 외부에서 들여다볼 수 없게 불투명 시트지로 발라놓은 유리창,...

[이데일리 컬럼] 섹스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때

[두 여사장의 性 이야기]섹스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때 입력시간 | 2016.01.10 06:00 | [최정윤·곽유라 플레져랩 공동대표] 사람들은 섹스를 얼마나 자주 논할까? 얼핏 보면 성 담론은 매우 흔한 것처럼 느껴진다. 일상에서 종종 친구들과 섹슈얼한 농담을 주고받거나 유명인의 섹스 가십을 소비하기도 하고, 성적 뉘앙스를 풍기는 광고와 뉴스 머리기사들을 어디에서나 마주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정작 감춰둔 성에 대한 진지한 물음에 관해 이야기할 기회는 드물다. 섹스에 대해...

[스바콤SVAKOM] 작지만 강한 페어리형 진동기, 미니 엠마

세련되고 실용적인 미국 디자인 감성으로 유명한 스바콤! 오늘 소개할 제품은 작고 강한 페어리형 바이브레이터, [미니 엠마] 입니다.   미니 엠마의 특징은 강력하면서도 조용한 진동인데요,   ㅇ영상에서처럼 S를 누르면 전희부터 절정까지 알아서 컨트롤해주는 인텔리전트 모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헤드 부분이 다양한 각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휘어지기도 하고요,   물에 잠겨 사용이 가능한  100프로 방수 제품이라 사용이 용이합니다....

[이데일리 컬럼] ④구석기 시대에도 섹스토이가?

[두 여사장의 性 이야기]④구석기 시대에도 섹스토이가? 입력시간 | 2016.01.01 06:00 | 섹스토이의 역사와 한국이 나아가야 할 길 독일 중남부 바덴뷔르템베르크주(州)의 울름 인근에 있는 한 동굴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딜도. 사진=독일 튀빙겐대 연구팀 [최정윤·곽유라 플래져랩 공동대표] 성적 만족을 위해 쓰는 다양한 기구들은 누가 생각하고 만들어낸 것일까? 진열대에 죽 놓인 각종 섹스토이를 보노라면 새삼 감탄스러울 때가 있다. 엄지손가락만 한 작은 진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