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간호사에서 성인용품점 대표된 사연은…”여성도 성(性) 주체”

간호사였던 곽유라 플레저랩 대표는 2014년 친구들과 함게 성인용품점 사업에 도전했다. 그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매장에서 <더팩트>와 인터뷰를 갖고 “여성도 성 주체로서 자기 기분을 이야기하고, 평범한 여성도 성인용품을 사용한다는 인식을 알리고 싶었다”고 했다./임세준 기자 <TF라이프人>은 일반인이지만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일반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힘든 일상 속에서 서로가 서로의 일상을 내보이며...

[공감신문] 플레져랩, 신형 우머나이저 투고 판매 개시

  완전 새로워진 우머나이저가 한국에도 상륙했다. 우머나이저 국내 공식 유통사 플레져랩은 신상품 ‘우머나이저 투고(Womanizer2GO)’를 온라인 판매하기 시작했다. 또 신제품 출시에 맞춰 “우머나이저 나이트” 행사를 연다고 밝혀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즐거움을 테이크아웃하다”를 슬로건으로 한 신형 우머나이저는 확 달라진 디자인이 눈에 띈다. 명품 립스틱같은 세련된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된 우머나이저는 뚜껑이 추가되어 먼지로부터 기기를...

[금강일보] 플레져랩, M-Month 기념 5월 한 달간 세일 진행

플레져랩, M-Month 기념 5월 한 달간 세일 진행 국내 성인용품 전문점 플레져랩이 5월 5일부터 31일까지 대대적인 세일을 진행한다. 동시에 ‘감사의 달’ 테마에 맞는 독특한 특가 패키지를 선보이며 이목을 끌고 있다. 먼저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M-Month’라는 테마로 5월 내내 전 상품을 5% 할인 및 최대 20% 할인 판매를 시행한다.  아직 국내엔 생소한 ‘M-Month’는 ‘마스터베이션(Masturbation)’의 앞글자 M, 그리고...

[공감신문] 플레져랩, 2017 상해 성인용품 엑스포에 가다

성인용품 산업은 지금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 중인 분야다. 글로벌 통계 정보 사이트 스태티스틱 브레인에 따르면 성인용품 산업의 규모가 2016년 기준 전 세계 17조원이 넘으며, 글로벌 성인의 약 23%가 성인용품을 사용한 적이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성인용품 시장이 2020년까지 60조 원이 넘는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머니투데이] 캐릭터숍 아냐?…24세 女 성인용품점에 가다

캐릭터숍 아냐?…24세 女 성인용품점에 가다 [성(性), 음란을 지우다]<2>女친화적 성인용품점 인기…20대부터 70대까지 “당당하게 즐거움 찾자” 머니투데이 이슈팀 한지연 기자, 이슈팀 남궁민 기자 편집자주몰래 보고 가슴졸이며 얘기하던 ‘성(性)’이 달라졌다. 청년들이 당당하고 유쾌하게 얘기하는 ‘섹스토크’ 동영상은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어두침침하던 성인용품 매장은 캐릭터용품숍처럼 예쁜...

[문화뉴스] 플레져랩, ‘우머나이저 플러스’ 국내 최초 출시

[문화뉴스]여성 성인용품 우머나이저를 국내 최초로 판매한 플레져랩이 다시 최신형 우머나이저를 가장 먼저 선보인다. 바로 올 4월 출시된 우머나이저 플러스 사이즈다. 우머나이저는 현재 국내에 W100, W500, Pro40의 세 개 모델을 판매 중이다. 최신형 우머나이저플러스는 기존 모델처럼 ‘플레져 에어’ 기술을 장착 했으며 10센티 이상 길어진 손잡이로 더욱 유연하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우머나이저 아시아 지사 총괄 담당자 코라 체(Cora Tse)는 신형 우머나이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