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여성 성인용품 우머나이저를 국내 최초로 판매한 플레져랩이 다시 최신형 우머나이저를 가장 먼저 선보인다. 바로 올 4월 출시된 우머나이저 플러스 사이즈다.

우머나이저는 현재 국내에 W100, W500, Pro40의 세 개 모델을 판매 중이다. 최신형 우머나이저플러스는 기존 모델처럼 ‘플레져 에어’ 기술을 장착 했으며 10센티 이상 길어진 손잡이로 더욱 유연하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우머나이저 아시아 지사 총괄 담당자 코라 체(Cora Tse)는 신형 우머나이저에 대해 “열두 단계 속도로 조절하며 미세하고 부드러운 자극부터 강력한 자극을 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전했다.

2015년 가을 플레져랩을 통해 국내에 처음 판매를 시작한 우머나이저는 새로운 모델이 나올 때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우머나이저의 공식 협력∙유통사인 플레져랩은 우머나이저 코리아를 통해 관련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있다.

플레져랩 곽유라 대표는 “우머나이저 직접 유통으로 확실한 정품 보장 및 품질 관리, 지식이 풍부한 여성 상담원의 친절한 상담 등 고품격 서비스로 신뢰를 드리고 있다”며 “우머나이저 플러스는 성인용품을 한 번도 사용해 보지 않은 고객은 물론, 기성 사용자 모두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우머나이저 플러스는 플레져랩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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