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 SG워너비가 출연한 마녀사냥!

1부에서 진행한 사연의 주제가 바로 ‘SM‘이었는데요!

으잉, SM이 대체 뭔가요?

아항, 위와 같다고 합니다.

책, 그리고 영화로도 만들어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만화 [나나와 카오루] 등으로 최근 일반인들도 SM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없어졌는데요,

SM에 대한 설왕설래 중, 신동엽씨가 최근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합니다.

호오…?

오, 과연 뭐였을까요?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만든…?

캐나다 장인의 채찍, 안대, 수갑 키트??

아니… 그것은…그렇다면?

플레져랩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바로 Aslan Leather의 ‘댄져러스 키트’!

진한 가죽 냄새의 수갑이 손목에 채워지는 순간, 부드러운 채찍이 스치는 순간…

야광 광선이…발사되어버렷!!!!

천연 소가죽, 니켈 도금, 부드러운 마무리로 아찔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댄져러스 키트’.


그랬다고 합니다.

그리고, 댄스 발라더의 일침…

드러나는 동엽신의 마음…

(어뜨케 알았지…뻘뻘)

황…황급히,

그러니까 요즘 젊은이들은 스스로의 취향을 잘 알뿐 아니라 솔직하게 드러낼 줄 안다, 로 마무리 합니다.

플레져랩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가죽 SM 제품들!

궁금하시다면 지금 –>

www.plsl.net 에서